Tingle
작은 변화는 공간에 새로운 리듬을 만듭니다. Tingle은 단순한 원통 형태에 부드러운 쿠션을 더해 익숙한 스툴의 형태를 새롭게 해석한 제품입니다. 서로 다른 소재와 컬러의 대비는 제품에 자연스러운 개성을 부여하며, 단순한 형태 안에서도 식스인치만의 유쾌한 감각을 보여줍니다.
- model
Tingle은 컴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는 보조 좌석이나 스툴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러 개를 함께 배치하면 라운지나 커뮤니티 공간을 위한 자유로운 좌석 구성이 가능합니다. 실내외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주거 공간부터 호텔, 테라스, 공공 공간까지 다양한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Colors
Textures
Tingle은 컬러 조합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32가지 표준 컬러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프로젝트에 맞춘 커스텀 컬러 적용도 가능합니다. 반복적인 배치와 다양한 색상의 조합은 공간에 리듬감을 더하며,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부터 대형 공공 공간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Drag to rotate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되어
평생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supporting docs
05 available
Coating types
두가지 코팅타입이 있습니다.
format
2 types
/
custom option
Softflex 2.0®
실내 전용 코팅 시스템. 유연성과 감촉을 우선하는 가벼운 사용 환경을 위한 솔루션
composition
-
material 45 kg/m³ POLYURETHANE FORM
-
layer 4 - 6 COATINGS
-
thickness 〈 1mm
-
colors 32 basic colors, NCS, RAL
-
suitable Indoor
features
코팅이 얇고 매우 유연함
생활 방수 및 UV 보호
폼의 질감이 느껴지는 표면
공공 상업 공간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방염 성능
순환가능한 설계로 98% 재활용 가능
recommended
안전설계가 필요한 어린이 공간, 호텔, 공용 라운지, 오피스, 전시 공간
Flexplus®
실내 전용 코팅 시스템. 유연성과 감촉을 우선하는 가벼운 사용 환경을 위한 솔루션
composition
-
material 45 kg/m³ POLYURETHANE FORM
-
layer 3 COATINGS
-
thickness 〈 1.5 mm
-
colors 32 Basic colors, NCS, RAL
-
suitable Indoor, Outdoor
features
방수, UV 저항, 고내구성이 동시에 요구되는프로젝트에 최적화
높은 내구성과 100% 방수
매끄러운 소프트 터치 마감
공공 상업 공간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방염 성능
순환가능한 설계로 98% 재활용 가능
recommended
호텔, 리조트, 공공 시설, 대형 상업 공간, 조경 시설, 공원
32가지의 스탠다드 컬러 + NCS, RAL Color

01. Lemon

02. yellow

03. Mustard

04. Orange

05. Red

06. Pink

07. Violet

08. Purple

09. Light Blue

10. Indigo

11. Blue

12. Navy

13. Mint Blue

14. Pistachio

15. Light Green

16. Grass Green

17. Dark Green

18. Beige

19. Pale Brown

20. Brown

21. Camel

22. Mid Grey

23. Dark Grey

24. Pearl White

25. Off White

26. White

27. Black

28. Aqua

29. Sky

30. Candy Pink

31. Orange Red

32. Lime
supporting docs
05 available
- Specpdf
새로운 소재 및 마감
식스인치의 코팅 기술은 폼이라는 소재의 가능성을 공간의 요구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폴리에스터에 준하는 단단한 표면 강도를 제공하며 극한의 내구성이 요구되는 환경에 적합합니다.어떤 코팅 타입을 선택하든 형태와 색감은 장기간의 사용 이후에도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 designer
Pieter Jamart
SIXINCH의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디자이너인 Pieter Jamart는 가구를 단순한 오브제가 아닌, 공간과 사람을 잇는 조형적 언어로 바라봅니다. 2003년 벨기에에서 SIXINCH를 설립한 이후, 그는 폼이라는 소재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며 기존 가구 제작의 경계를 조용히, 그러나 끊임없이 넓혀왔습니다.
그의 작업은 늘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딱딱해야만 한다고 여겨졌던 것들이 부드러워진다면, 무거워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가벼워진다면 어떨까. 그 질문들이 쌓여 Trinity, The Bench, Cliffy, Steen과 같은 컬렉션이 탄생했고, 오늘날 전 세계의 호텔, 공공 공간, 상업 시설 속에 조용히 스며들어 사람들의 일상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Pieter Jamart에게 디자인이란 아름다움과 기능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지점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그 여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